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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10.14 16:27

참회록 [2/7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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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4일에는 국민체력100이란 것을 인증하기 위해 충남 계룡시까지 가야했다. 그렇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 서울남부터미널까지 이동 후에 시외버스를 타고 계룡시까지 도착. 그 후 30분 정도 걸어서 체력인증센터에 도착했는데 걷느라 힘들었다. 그리고 체력인증 결과 좀 암담했다. 다시 봐야한다.

 

체력 인증이 끝나고 이제 집으로 가야하는데 버스가 7시에 있단다. 그래서 저녁을 미리 먹고 PC방좀 하다가 버스타고 다시 지하철 타고... 다시 버스 타서 집으로 귀가. 잠은 버스에서 푹 자서 그렇게까지 피곤하지는 않았는데 조금 힘들었기에 일찍 잣다. 오늘은 좀 바쁘게 움직여서 그 사건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...

 

오감사

1 . 오늘 체력인증센터까지 같이 동행해주고 같이 정류장까지 동행해준 수험생 A씨가 고맙다.

2 . 돼지국밥을 저녁에 사먹었는데 맛이 없었지만 그래도 정성에 고맙다.

3 . 긴 시간 동안 버스운전을 해준 버스기사가 고맙다.

4 . 체력측정을 진행해준 요원들이 고맙다.

5 . 파리바게트에서 빵을 사먹었다. 맛있는 빵을 사준 파바가 고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