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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10.16 02:01

참회록 [4/7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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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5일 목요일이다. 오늘은 지난번에 약속했었는데 같이 알바하는 형이랑 점심을 같이 먹었다. 순댓국을 야무지게 같이 먹었고 겸사겸사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. 오늘은 알바도 가야하고 시간 조절이 실패해 운동은 간단하게 30분만 하고 종료. 그 후 저녁 먹고 잠깐 휴식 취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. 목요일이여서 그런지 손님은 굉장히 적었지만 좀 날이 많이 추웠다. 내일부턴 더 단단히 입고 와야겠다.

 

오감사

1 . 같이 점심을 먹고 사준 동네 형님이 고맙다.

2 . 식후커피를 먹게해준 메가카페가 고맙다.

3 . 헬스장에서 마주쳐 인사를 먼저 한 동네 친구가 고맙다.

4 . 활동중인 어느 한 네이버 카페에 동영상을 올렸는데 무척이나 재미있게 봐준 카페 회원들이 고맙다.

5 . 저녁으로 볶음밥을 차려준 누나가 고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