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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10.18 23:48

참회록 [6/7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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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7일 토요일이다. 아침에 일어나서 아는 형과 같이 스타를 조졌다. 그 형에게 최근에 있던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 말해보니까 조금은 개운해졌지만 다시 한번 책임감을 느낀다. 오늘은 그냥 운동할 기분이 별로 안들어서 간단하게 유산소만 좀 했다. 오늘 알바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한가한 편이였으나 퇴근 각을 재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손님이 몰려와 퇴근 시간이 또 늦쳐졌다... ㅅㅂ...

 

오감사 생략